이정현 위원장, '카키 야상' 착용으로 논란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국방색 야전상의(야상) 착용으로 '계엄 연상'이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고 반박하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당과 국민 모두 어려운 시기이기에 양복보다는 현장 작업 복장이 더 어울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일하러 온 사람"이라며, 며느리가 밉다고 발뒤꿈치를 흉보는 시어머니에 비유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지적했습니다. 5만원 야상, '계엄' 비유에 대한 반박이 위원장은 구찌나 피에르가르뎅 같은 명품이 아닌, 5만원짜리 재래시장에서 구매한 옷을 가지고 '계엄'이라고 비유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학 시절 돈이 없어 검정 물을 들여 1년 내내 입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