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가짜뉴스, 연예인 가족까지 겨냥개그우먼 김지선 씨가 둘째 아들을 향한 악의적인 유튜브 가짜뉴스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현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 출연한 김지선 씨는 연예인 본인을 넘어 자녀까지 건드리는 가짜뉴스에 대해 이성미 씨와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성미 씨는 "자식들까지 건드리는 건 정말 화가 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아들의 피어싱, 래퍼 활동에 대한 악성 썸네일김지선 씨는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 시바(본명 김정훈)가 얼굴에 17개의 피어싱을 한 모습이 공개된 후, 한 유튜버가 '김지선 자식 농사 망쳐'라는 자극적인 문구를 썸네일로 내걸며 논란이 커진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김지선 씨는 "아들이 먼저 '엄마 미안하다. 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