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류호정 전 의원 부친상 조문으로 인연 이어가정의당 비례대표 출신으로 '최연소 국회의원' 타이틀을 얻었던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류 전 의원은 지난해 부친상을 치렀을 당시, 서울에서 먼 창원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조문해준 이 대표의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KTX가 끊긴 늦은 시간에도 동대구까지 KTX를 타고 차량을 대여해 창원까지 온 이 대표의 노력은 류 전 의원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최저임금 받는 류호정, 이준석 대표에게 식사 대접받다류호정 전 의원은 이준석 대표와의 만남에서 식사 자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류 전 의원이 최저임금을 받으며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 대표가 식사 비용을 계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