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집, '광어 20접시' 주문 손님에 '다시 오지 말라' 통보한 회전초밥집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이 업주로부터 '앞으로 오지 말라'는 말을 듣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50대 주부 A씨는 주말, 남편, 남동생, 어머니와 함께 회전초밥집을 방문했습니다. A씨의 어머니는 광어 초밥만 드시는 분으로, 평소에도 자주 가던 곳이었습니다. 주말 이른 시간이라 첫 손님이었던 이들은 남동생이 광어 초밥 20접시와 연어 초밥 10접시를 주문했고, A씨 부부는 레일 위 장어·참치 초밥 등을 함께 즐겼습니다. 식사 중 추가 주문이나 불만 제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계산대 앞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업주의 발언모든 식사를 마치고 계산하려던 순간, 업주는 계산 금액을 안내한 뒤 '앞으로 저희 가게에 오지 않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