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사연으로 알려진 93세 아버지의 애틋한 사연양념치킨이 먹고 싶다는 말씀을 하시며 미안해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눈물이 났다는 SNS 사연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해당 치킨 업체는 이 사연에 직접 댓글을 달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버지는 딸에게 양념통닭이 생각나 전화했지만, 미안함에 주문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치킨 업체의 감동적인 후속 조치조회수 100만회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은 이 사연에 치킨 업체는 직접 댓글을 남겨 감동을 더했습니다. 업체는 아버지께서 치킨 한 마리를 드시고 싶어 망설이셨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뭉클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괜찮으시다면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작은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이어진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