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사실심 마무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입장내란 우두머리 항소심의 사실심 재판이 오늘 마무리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최후 진술을 통해 북한 지령을 받은 세력들의 공격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은 국회의원 보호를 지시했으나, 곽종근 전 사령관이 이를 왜곡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계엄 선포의 배경과 윤 전 대통령의 주장윤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가 국권 침탈 적대 세력과의 하이브리드전 및 북한 지령 세력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계엄 논의는 김용현 국방장관과 단둘이 진행했으며, 이는 경고성 계엄이었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국회의원 보호 지시를 곽종근 전 사령관이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지시로 왜곡했다는 책임 전가 발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