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운송 중 사망 사건 발생 배경대한항공 화물칸을 통해 운송된 반려견이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견주는 생전의 반려견을 맡겼으나 사체로 돌아왔다며 사고 경위 규명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반려견은 여섯 살 생일을 앞둔 골든리트리버로 확인되었습니다. 견주의 주장과 대한항공의 입장견주는 약 두 시간 동안 반려견의 상태를 알 수 없었으며, 살아있는 아이를 맡겼으나 사체로 돌아왔다며 언제 문제가 발생했고 구체적인 조치가 있었는지 알고 싶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은 운송 환경에 이상이 없었으며 다른 반려동물에게도 건강상 문제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사고 당일 발견 당시 상황을 견주에게 설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