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후기 작성 대가로 19억 원 편취온라인 플랫폼에 허위 후기를 작성하고 그 대가로 19억 원을 편취한 광고업체 대표 등이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이들은 도용된 계정을 사용하여 병원, 식당, 카페 등 전국 707개 업체에 대한 허위 후기를 2만 8천886회 작성했습니다. 이러한 조직적인 허위 후기 조작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하고 정직한 자영업자의 기회를 박탈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허위 후기 작성 방식 및 가담자광고업체 운영자 A 씨 등은 텔레그램에서 계정을 대량 구매하여 허위 후기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광고주의 노출 순위를 높였습니다. 시행사 직원을 동원하거나 구직 사이트를 통해 리뷰어를 모집했으며, 영수증 리뷰는 건당 700원, 방문 후기는 건당 800원을 지급했습니다. 숙박업소의 경우, 광고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