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800만원, 아내의 무분별한 용돈 지출월 800만원의 넉넉한 생활비를 지급받는 아내가 처가에 과도한 용돈을 지출하는 사연이 공개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가 상의 없이 냉장고 구입비 300만원, 장인어른 칠순 잔치 비용 전액, 그리고 장인어른 임플란트 비용 550만원까지 부담했다고 밝히며, 800만원 생활비의 행방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아내는 복권 당첨금으로 냉장고를 구입했다고 해명했지만, 남편은 이러한 결정이 상의 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에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이호선 상담가, '과도한 효심'에 일침이호선 상담가는 부부의 자녀가 셋이고 적금이나 연금조차 없는 상황에서 아내의 과도한 지출 습관에 대해 '정신 차려야 한다'고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상담가는 '한 달에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