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 이미지 관리에 대한 21기 옥순의 소신'나는 SOLO' 21기 옥순이 필라테스 강사로서 겪는 이미지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남성 회원과의 수업 시 노출 없는 복장을 선택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필라테스 강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주었다. 이는 단순히 개인적인 선택을 넘어, 직업에 대한 책임감과 존중을 담고 있다. 회원 배려를 위한 21기 옥순의 세심한 복장 선택21기 옥순은 개인 SNS를 통해 남성 회원과의 수업이 있는 날에는 의도적으로 노출이 적은 운동복을 선택한다고 밝혔다. 그는 회원들이 민망해할까 봐 집업을 거꾸로 입거나 조끼 패딩으로 몸을 가리는 등 세심한 배려를 실천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는 회원과의 편안하고 존중받는 수업 환경을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