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무료 나눔 공지, 뜻밖의 역풍배우 황정음 씨가 자녀의 장난감을 무료로 나누겠다는 SNS 공지가 예상치 못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12일, 황정음 씨는 자신의 SNS에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을 필요하신 분들께 무료로 나눔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사진에는 다양한 장난감들이 담겨 있었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장난감들이 정리되지 않고 널브러진 모습을 보고 '폐기물 처리장 같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돈 주고 폐기물 처리하라', '나눔이라면 분류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 댓글이 이어지며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네티즌 반박과 황정음의 직접 해명하지만 무료 나눔을 받았다는 한 네티즌이 '황정음 씨 자택 마당에서 플리마켓처럼 진행된 나눔이었으며 전혀 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