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킨켈라, 경기 중 쓰러져화성 IBK기업은행에 큰 악재가 닥쳤습니다. 외국인 선수 알리사 킨켈라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2세트 블로킹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발을 밟고 왼쪽 발목이 꺾이며 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현재 발목 인대 파열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예상치 못한 부상, 팀 전력에 큰 타격IBK기업은행은 주전 리베로 임명옥 선수도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에서 킨켈라 선수마저 쓰러지면서 전력 누수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이는 봄 배구 진출을 노리는 팀에 큰 암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경기는 1-1로 팽팽하게 진행 중이며, 3세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킨켈라 부상, 팬들의 안타까움 더해경기장을 빠져나가는 킨켈라 선수의 모습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