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3층 빌라 옥상서 떨어진 에어컨 실외기서울 중랑구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빌라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던져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언제든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경찰은 신고 접수 45분 만에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순간의 분노, 위험한 행동으로 이어지다A 씨는 행인들이 지나간 후 옥상에 있던 실외기를 던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화가 나서 던졌다'고 진술했으나, 특정인을 겨냥한 것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정신 병력 확인 및 응급 입원 조치경찰 조사 과정에서 A 씨의 정신 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