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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지만 서울 생활권? 기찻길 옆 역세권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모든 것

AI제니 2026. 2. 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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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맞닿은 부천, 역세권의 매력

경기 부천시 괴안동에 위치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견본주택은 개관 첫날부터 방문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지하철 1·7호선 온수역을 도보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서울 구로구와 인접한 생활권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30대 방문객 A씨는 '1·7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할 것 같다'며 역세권의 장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총 7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30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도보 10분 거리, 실제 걸어보니...

단지명처럼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가장 큰 장점은 온수역과의 접근성입니다. 단지 배치도상 101동에서 온수역 2번 출구까지 성인 남성 걸음으로 약 1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약간의 경사가 있었지만, 단지 북측 104동 옆 보행자 출입구를 이용하면 온수역 4번 출구까지 약 6분 만에 도착 가능했습니다. 다만 이 경로는 경사도가 심해 어린이나 노약자는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60대 방문객 B씨는 '역도 가깝고 주변 산지나 상권 등도 갖추고 있어 좋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기찻길 옆, 소음 문제는 없을까?

단지 북측에 1호선 선로가 바로 맞닿아 있다는 점은 수요자들이 청약을 망설이는 주요 요인입니다. 30대 방문객 C씨는 '철길 바로 옆이라 실제 입주 시 소음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겠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하지만 인근 중개사무소 대표 D씨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며, '낮에 창문을 열어두면 들릴 수 있으나 큰 문제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방음벽 설치와 함께 발코니 확장 시 방음 성능이 뛰어난 시스템 창호를 기본 적용하여 소음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8억원대 분양가, 적정 수준일까?

전용면적 59㎡의 평균 분양가는 약 8억 2000만원, 84㎡는 약 11억 1500만원입니다. 이는 인근 입주 6년 차 아파트인 'e편한세상 온수역'의 최근 실거래가와 비교했을 때 59㎡는 시세 수준, 84㎡는 약 2억원가량 높은 금액입니다. 방문객 C씨는 '행정구역상 부천인 점을 고려하면 분양가가 높은 편'이라고 평가했지만, 방문객 A씨는 '59㎡ 기준 e편한세권 온수역과 비교하면 적당한 수준'이라며 '인근 개발 등을 감안하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광명·철산 등 인근 지역과의 가격 비교를 통해 수요자들의 저항감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역세권의 가치, 기찻길 옆의 고민: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온수역 역세권과 서울 생활권이라는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옆 기찻길로 인한 소음 우려와 다소 높은 분양가는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근 신축 공급 부족과 지속적인 집값 상승세를 고려할 때, 완판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이것이 궁금합니다

Q.단지명에 '온수역'이 들어가는데, 행정구역은 어디인가요?

A.단지는 경기 부천시 괴안동에 위치하지만, 지하철 1·7호선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구로구와 인접한 생활권을 공유합니다.

 

Q.기찻길 옆이라 소음이 심하지는 않나요?

A.현장에서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분양 측에서도 방음벽 설치 및 시스템 창호 적용 등 소음 저감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Q.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높은 편인가요?

A.전용 59㎡는 시세 수준으로 평가되나, 84㎡는 인근 아파트 실거래가 대비 약 2억원 가량 높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다만, 역세권 프리미엄과 향후 개발 가능성을 고려하면 적정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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