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K뷰티주에 주목하다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원전, 방산 등에서 차익 실현에 나서는 한편 화장품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화장품 업종의 주가가 견조한 실적을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며, 비중 확대 전략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이피알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에이피알, 역대급 실적으로 주가 견인K뷰티 대표 주자인 에이피알은 지난해 연결 기준 3654억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7.8% 증가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매출 역시 1조 5273억원으로 111.3% 늘어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미국,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메디큐브 브랜드의 폭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