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태풍상사', 9년 전 차용증의 비밀tvN 드라마 '태풍상사'는 이준호와 김민하의 활약으로 마지막 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3일 방송된 14회는 전국·수도권 가구 평균 9.5%, 최고 10.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49 타깃 시청률 또한 2.7%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드라마는 9년 전 차용증의 진실을 파헤치며 시작되었습니다. 표상선 사장은 강진영 사장에게 4천만 원을 빌리는 대가로 회사 지분 30%를 양도하는 차용증을 작성했습니다. 이 차용증은 극 중 강태풍에게 중요한 카드로 작용하며, 위기의 '태풍상사'를 구할 열쇠가 됩니다. 숨 막히는 전개, 배신과 음모의 그림자표현준의 방화로 납품에 어려움을 겪던 태풍은, 표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