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의 포지션 변화, 손아섭에게 기회가 될까?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은 최근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FA로 영입한 강백호에게 1루수 또는 우익수 포지션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강백호에게 풀타임 지명타자 롤을 부여할 의사가 없음을 시사하며, FA 시장에 남아있는 유일한 미계약자인 손아섭에게 잔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손아섭의 에이전시와 한화 간의 입장 차이가 크게 좁혀졌으며, 1년 계약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손아섭, 한화 잔류를 위한 현실적인 선택현재 손아섭에게 한화 외의 다른 선택지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트레이드 가능성도 낮으며, 전 동료인 강정호는 손아섭에게 자존심을 잠시 접어두고 1년 계약을 통해 최선을 다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강백호가 지명타자를 맡지 않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