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손배소, 마지막 변론 종결가수 이승환 씨의 구미시 대상 2.5억 원 손해배상 소송의 마지막 변론이 6일 종결되었습니다. 구미시는 공연 2일 전 이승환 씨의 콘서트 대관을 취소했으며, 이 결정에 대한 법적 판단은 5월 1일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이승환 측은 안전상의 위협이 없었음에도 정치적 의도로 콘서트가 취소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승환 측 주장: 정치적 탄압과 부당한 서약서 요구이승환 씨 측은 구미시가 제시한 '안전 위협'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하며, 이는 정치적 발언을 금지하려는 의도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대 집회의 참가 인원이 소규모였고, 과거 수천 명 규모의 집회에서도 안전 사고가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또한, 구미시가 요구한 '정치적 선동 및 오해 등 언행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