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금메달 획득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 선수가 아시안게임 초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이준석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라크 선수를 2대 0으로 꺾고 금메달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이 된 테크볼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금메달을 향한 이준석의 헌신적인 도전 과정이준석 선수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소식을 듣고 생계를 위해 일하던 직장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했습니다. 실업팀이 없는 한국에서 열악한 훈련 환경에도 불구하고, 사비를 들여 종주국 헝가리에서 6개월간 집중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고가의 테크볼 테이블을 구매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