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이재명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포부를 밝히며, 지난 한 해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했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됨을 강조하다대통령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 '가족과 이웃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 '청년과 어르신이 바라는 바'는 모두 다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