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김태현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방송인 미자가 남편 김태현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미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편과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유하며, 밤새 눈길을 걱정하며 자신을 기다려준 김태현의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김태현은 "아버님 미끄러운 길에 위험해서 안돼. 주무시라 그래"라며 장인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였습니다. 또한, "혹시 어찌 될지 몰라서 버티고 있었음"이라고 덧붙이며 미자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미자는 "어제 주막 찍고 친정에서 잤는데. 남편씨가 밤새 대기하다가 데리러옴"이라며 감동적인 순간을 전했습니다. 미자, 홈쇼핑 완판 신화 이어가한편, 미자는 최근 홈쇼핑 방송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하루 20억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