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업가, '두쫀쿠'로 성공 신화 쓰다인기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의 원조 개발자인 김나리 제과장이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998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하루 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그녀의 성공 스토리는 젊은 창업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TV 출연으로 더욱 주목받는 '두쫀쿠'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 말미에 김나리 제과장의 출연이 예고되면서, '두쫀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방송에서는 김 제과장의 성공 비결과 함께 그의 가게 운영 모습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특히, 9평 규모의 작은 상가에서 시작해 현재 1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게 된 성장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