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경제 교란 기업 담합, 52명 무더기 기소! 10조 원대 불공정 행위검찰이 밀가루, 설탕 가격 및 전력 기자재 입찰 등 기업 담합 사건에 대한 집중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서민 경제 교란 행위에 대한 강경 대응 지시에 따라 진행된 이번 수사에서 총 52명의 기업 임직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의 불공정 담합 행위 규모는 무려 10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5개월간 국민 생활 필수품 관련 담합 사건을 집중 수사했으며, 법인 16곳과 개인 36명을 대상으로 6명을 구속 기소하고 4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 요청권을 적극 행사하여 식품 물가와 가정 경제를 위협한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