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구준엽 향한 감사와 애틋함대만 배우 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형부인 구준엽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지난 2일 대만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열린 故 서희원의 추모 조각상 완공 제막식에서 서희제는 추도사를 통해 "언니의 마지막 3년, 형부가 곁에 있어 마음이 편안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그는 "형부는 사랑 외에는 그 무엇도 탐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계산 없는 순수한 마음으로 언니를 지켜준 형부 덕분에 슬픔을 견딜 수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추모 조각상 건립, 구준엽의 헌신서희제는 형부가 언니를 위해 만든 아름다운 조각상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동상 건립은 구준엽의 강한 의지로 성사되었습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수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