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아들맘 정주리의 겨울방학 고충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키우는 근황을 전하며 유치원 입학 과정에서 마음을 졸였다고 털어놨습니다. 2026년을 맞아 셋째는 초등학교에, 넷째는 유치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정주리는 "다자녀라고 유치원이 다 되는 건 아니다"라며 "형제가 같이 다니면 입학이 수월하지만 넷째는 단독으로 심사를 받아야 했다"고 밝혀 다자녀 가정의 유치원 입학 현실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다행히 맞벌이 가정·다자녀 가정 우선 모집으로 최종 선정되어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막내 도준이의 어린이집 적응기정주리는 막내 도준이에 대한 걱정도 전했습니다. 아직 수유 중이라 어린이집 가기 전에 수유를 끊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12월 29일생으로 억울하게 3살이 된 도준이를 0세반에 넣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