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씨 실종 사건 관련 경찰관의 추가 부실 대응 정황제주경찰서 소속 부모 경장이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된 실종 신고가 약 10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중 3건은 현재까지 실종자 및 신고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는 장 씨 사건과 별개로 발생한 신고들입니다. 실종 신고 허위 종결 가능성 및 경찰의 후속 조치경찰은 부 경장이 담당했던 약 200건의 실종 신고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10건이 '셀프 종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는 3건에 대해서는 허위 종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만약 허위 종결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장 씨와 유사한 사례가 최대 3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