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앞에서 펼쳐진 양준혁의 솔직한 발언전 야구선수 양준혁 씨가 장모님 앞에서 19살 연하 아내의 요리 실력을 언급하며 디스했습니다. 양준혁 씨는 아내의 요리 실력이 장모님의 손맛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그의 태도를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아내의 꿈과 양준혁의 새로운 계획장모님은 아내가 음악 선생님이 되고 싶어 했던 꿈을 언급하며 현재 육아와 학업으로 바쁜 딸의 상황을 대변했습니다. 양준혁 씨는 아내의 꿈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며, 둘째를 갖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장모님은 둘째 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내비치셨습니다. 양준혁 부부의 현재와 미래양준혁 씨는 19살 연하의 재즈 가수 박현선 씨와 결혼하여 최근 득녀했습니다. 그는 현재 55세의 나이로 딸을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