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 이광재·이재명 향해 쓴소리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이광재 성남분당갑 지역위원장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에 이어 이 위원장까지, 민주당에 2년 마다 ‘환승공천’으로 버림받은 성남 분당 주민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직업이 전략공천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 위원장이 분당 주민들에게 깊은 사과 없이 떠났으며, 2년 강원, 24년 분당, 26년 하남까지 전략공천만 세 번째라고 꼬집었다. 불과 며칠 전까지 분당 재건축과 교통 현안 해결을 약속했던 현수막은 결국 공수표가 되었다고 비판했다. 분당 주민, '치욕적인 환승 공천' 당했다안철수 의원은 이광재 위원장이 분당 주민들에게 치욕적인 '환승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