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합당 시한 통보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오는 13일까지 합당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달라고 최후통첩했습니다. 공개적인 답변이 없을 경우 합당은 없던 것으로 하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22일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보름 넘게 이어진 침묵을 깨는 결정입니다. 합당 둘러싼 갈등과 조 대표의 경고조 대표는 합당 논의 과정에서 불거진 민주당 내 불협화음을 '당권과 대권 경쟁'으로 규정하며 일축했습니다. 또한, '지분 밀약설'이나 '조국 대권론'과 같은 허위 비방과 색깔론으로 자신과 당을 모욕하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그는 어떠한 밀약도 없었으며, 자신들을 내부 권력 투쟁에 이용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독자 노선 선언과 민주당의 입장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