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사법 신뢰 부족과 내란 종식 위한 '최소 방어 수단' 강조더불어민주당은 내란전담 재판부 설치를 내란 종식을 위한 최소한의 방어 수단으로 규정하며 사법부에 대한 압박을 강화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란전담 재판부 설치가 사법부 공격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지귀연 재판부와 사법부에 대한 신뢰 부족,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석방 가능성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언급했습니다. 다만, 국민적 공감대를 얻어가며 처리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배임죄 폐지 및 내년 예산의 법정 기한 내 처리를 약속하며, 국민의힘의 장외투쟁과 대통령 탄핵 주장을 대선 불복으로 규정했습니다. 정청래 의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소환에 힘 실어민주당 정청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