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APEC 현장에서 발견한 '이재용 회장'의 특별한 자세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진행 당시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태도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현모는 개회식에서 기업 총수들이 앉아 있던 중, 대통령 연설 시 다른 총수들과 달리 이재용 회장만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안현모 스스로도 자세를 바로잡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바른 자세에서 배운 '사회생활'의 중요성안현모는 이재용 회장의 모습을 보며 '재드래곤도 사회생활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도 똑바로 서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전날 밤 '깐부 회동'과 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