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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17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방미 성과 부풀리기 논란…'차관보' 주장 상대, 비서실장으로 밝혀져 파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방미 성과 부풀리기 논란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방미 기간 중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를 차관보라고 주장했으나, 사실은 공공외교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지면서 당내 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는 장 대표의 방미 성과 부풀리기 의혹으로 번지며 큰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해당 인사를 '차관보'라고 주장하며 뒤통수 사진을 공개했던 국민의힘은 사실 관계가 드러나자 '차관보급 인사'로 말을 바꾸는 등 해명에 나섰지만, 당내 비판은 더욱 거세지는 양상입니다. 당내 비판 고조: '해당행위'라는 직격탄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 대표의 행동이 '해당행위'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윤희석 전 대변인은 생방송 도중 속보를 접하고 "이래도 되는 거냐"며 "이런 것부터 결론적으로 해당행위가 아니겠느냐"..

이슈 2026.04.24

한동훈, 하정우 차출론에 '코미디 같은 소리'...부산 북갑 승리 자신감 내비쳐

부산 북갑, 정치의 시작과 끝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부산 북구갑 지역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이곳에서 자신의 정치 인생의 시작과 끝을 맺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저는 한 번의 거짓말이면 정치가 끝나는 사람'이라며, 약속을 어길 시 라이브 방송 화면을 제시하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부산 시민들에게 그의 진정성을 각인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정치적 경쟁자들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한 전 대표는 경쟁 후보들에 대한 평가도 덧붙였습니다. 박민식 전 보훈부 장관의 '단일화는 없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마음이 급하니 말이 험해지는 법'이라며,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이중적인 발언은 지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또한, 전재수 후보의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깨나 담요 하나..

이슈 2026.04.24

이정현, 광주·전남 통합시장 도전! 민주당 민형배와 격돌 예고

국민의힘, 광주·전남 통합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 확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통합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 전 위원장이 풍부한 국정 경험과 폭넓은 정치력을 바탕으로 시의 변화와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은 후보 신청을 철회하며 당의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습니다. 보수정당 불모지에서 일궈낸 이정현의 정치적 족적이정현 전 위원장은 18대 국회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한 후, 2014년 전남 순천·곡성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진보 성향이 강한 광주·전남 지역에서 보수정당 후보로는 최초로 지역구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후 20대 총선에서도 전남 순천시..

이슈 2026.04.23

장동혁, '까불면 다친다' 경고와 함께 '미국과 헤어질 결심' 언급

정동영 장관 발언 논란과 이재명 대통령의 옹호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핵 시설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옹호하며 '구성 핵 시설 존재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발언은 미국과의 정보 공유 제한이라는 파장을 불러왔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강경한 SNS 메시지이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리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FAFO'(까불면 다친다) 사진을 공유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가 한미동맹을 위협하고 친중·친북 행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 경질 요구국민의힘은 정동영 장관의 발언이 기밀 누설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미국..

이슈 2026.04.21

장동혁 대표, 8박 10일 방미 성과 공개…美 핵심 인사들과 소통 채널 구축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 비공개 원칙 고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여, 백악관과 국무부 등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과 만나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을 위한 소통 창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면담 대상이나 내용은 외교 관례상 비공개를 전제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하며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위기 상황 속에서 국익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정당 외교를 펼치기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지방선거 앞둔 방미, 국익 위한 불가피한 선택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를 결정하기까지 깊은 고민과 논란이 따를 것을 예상했지만, 이재명 정권의 외교 참사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장 대표는 강조..

이슈 2026.04.20

정청래, 장동혁 '방미' 비판: '차관보 만나려고 목매는 모습, 부끄럽다'

정청래, 장동혁 '방미' 비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장 대표가 장관도 차관도 아닌 차관보를 만나기 위해 미국에 갔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가? 남의 당 일이지만 부끄럽다'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외교적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남이었다는 지적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과 논란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 동안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북한 전문 매체 인터뷰, 미 공화당 하원의원 면담 등 세 가지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은 당초 일정에 없었으나, 상대 측의 연락으로 급히 일정이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면담한 차관보의 신원을 공개..

이슈 2026.04.20

장동혁 대표, 미국행에 당내 '쓴소리' 폭발…국민의힘 '험난한 여정' 예고

미국 방문 장동혁 대표, 당내 비판 쇄도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당내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미국에 갔으니 사진 찍는 것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표정도 좋고 의사당 배경 멋지네요. 거기서 오래 계시라'는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는 당의 엄중한 시기에 지도부의 행보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입니다. 주호영 의원, '상주가 가요방 간 격' 비유로 비판주호영 의원 역시 장 대표의 미국행을 겨냥해 날 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마치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가요방에 간 것 같다는..

이슈 2026.04.15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국민의힘에 공개 사과 촉구: 민주주의 근간 흔든 악의적 허위사실

이재명 대통령, 국민의힘에 '조폭 연루설' 관련 공개 사과 요구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대선 과정에서 제기된 '조폭 연루설'과 관련하여 국민의힘에 공개적인 사과와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청와대 전은수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퍼뜨린 악의적인 허위사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제도를 정면으로 왜곡하려 한 것'이라며, '마땅히 사과 및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며,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은 정확한 사실 정보에 기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대선 결과 뒤흔든 '조폭 연루설', 대통령은 진실 규명과 보상 의혹 제기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 하십니까'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리며, '공당인 국힘(국민의힘)..

이슈 2026.04.15

장동혁 대표의 미국행, '외유'인가 '민생'인가? 민주당, 협치 촉구

민주당, 장동혁 대표 미국 방문에 '민생 우선' 촉구더불어민주당이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보여주기식 외교'를 중단하고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협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산적한 민생 현안을 뒤로하고 미국을 방문한 것은 '외유'보다 '민생'이 우선이라는 점을 간과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 잡음' 속 장 대표의 미국행 비판민주당은 장 대표의 미국 방문 시점에 의문을 제기하며, "국민의힘 내부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잡음과 혼란으로 수습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내부 정비조차 마무리하지 않은 채 출국한 것은 공당 대표로서 무책임한 행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당내 혼란을 수습하지 못한 채 해외로 떠난 것에 대..

이슈 2026.04.12

장동혁 대표, 미국행 속 배현진 의원 '정청래와 비교' 쓴소리

장동혁 대표, 워싱턴DC서 '자유와 민주주의' 강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워싱턴DC에서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 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위기의 대한민국 앞에서 우리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 길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에 처절하게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IRI 초청 방미 일정, 미국 측 요청으로 조기 출국장동혁 대표는 미국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 단체 공화연구소(IRI) 초청으로 17일까지 워싱턴DC를 방문한다. 그는 IRI 간담회에서 한미동맹 등에 관해 연설하고 미국 상·하원 의원과의 면담..

이슈 2026.04.12

장동혁 대표, 자유대한민국 수호 위한 비장한 각오로 방미… 6·3 지방선거, 자유의 전선 되나?

위기의 대한민국, 모든 역량 동원해야 할 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을 강조하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세계 자유의 최전선인 워싱턴으로 향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외면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자유, 법치, 시장 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처절한 마음으로 싸우는 이유: 자유대한민국 수호장 대표는 자신이 처절한 마음으로 싸우는 이유가 오직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지방선거를 앞둔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6·3 지방선거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 전선 위에서 포기해서는 안 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

이슈 2026.04.12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확정! 3선 도전의 서막

박형준, 부산시장 3선 도전 확정국민의힘의 2024년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박 시장은 당내 경선에서 주진우 의원을 누르고 승리하며 본선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제 그는 더불어민주당의 전재수 의원과 부산의 미래를 건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부산 토박이, 시민운동에서 정치 입문까지1960년 부산 동구 초량동에서 태어난 박형준 시장은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성장해왔습니다. 1991년 동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시민운동에 적극 참여했고, 이를 계기로 정치권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의 정치 경력은 2004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후보로 부산 수영구에서 제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시..

이슈 2026.04.11

한동훈, 법무장관 탄핵 촉구: 이재명 대북송금 수사 검사 직무정지 '밑밥 깔기' 의혹 제기

정성호 법무장관, 수사 검사 직무정지 처분 논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사건 수사 검사에 대한 직무정지 처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처분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송금 사건 공소 취소를 위한 '밑밥 깔기'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정 장관을 향해 '이재명 정권의 김용현, 노상원'이 되기로 한 것이냐고 날을 세웠습니다. 탄핵 촉구 배경: 대장동 사건 연루 의혹한 전 대표는 정 장관의 행보가 대장동 불법 항소포기 압력, 공소취소 압박에 이어 수사 검사 직무정지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장동 사건 항소포기 논란 당시부터 정 장관에 대한 탄핵 발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으며, 이번 직무정지 처분을 계기..

이슈 2026.04.07

조국, 한동훈 향해 '창당' 직격탄…'SNL' 출연 논란 확산

조국, 한동훈 'SNL' 출연에 쓴소리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출연과 관련해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한 전 대표가 자신을 겨냥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조 대표는 “내가 쿠팡 회원 탈퇴를 해서 그런지 프로그램 섭외 요청이 없다”고 유머러스하게 응수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논란이 커지자 조 대표는 ‘탈팡’을 선언한 바 있습니다. 노이즈 정치 비판하며 '창당' 촉구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SNL’ 출연을 ‘노이즈 정치’로 규정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가 부산, 대구 등지를 돌아다니며 먹방할 것이 아니라 빨리 창당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대구에서의 공천 가..

이슈 2026.04.02

한동훈, 민주당 국정조사 증인 채택 거부에 '명분 없다' 일침

한동훈, 민주당 국정조사 증인 채택 거부에 '명분 없다' 일침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조작기소' 의혹 관련 국정조사에 자신을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저를 막을 명분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간사인 박성준 의원이 자신을 증인으로 부를 필요가 없다고 한 이유로 '국민의힘이 한동훈을 내치지 않았느냐'는 말을 반복하는 것에 대해 반문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에서 저를 내친 것'과 '민주당이 이재명 불법 공소취소 밑밥깔기용 국정조사 하는데 당시 법무부 장관인 제가 증인으로 나가는 것'이 무슨 상관이냐며, 당시 법무부 장관을 증인으로 못 나오게 막을 '명분'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장 큰 명분은 진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이슈 2026.04.01

가처분 인용에 격분한 장동혁 대표, 박덕흠 공관위원장 내정…공천 난맥상 심화

새 공관위원장, 박덕흠 4선 의원 내정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천을 총괄할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4선 박덕흠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이정현 전 위원장 및 위원 전원 사퇴로 공석이 된 자리에 중진 의원으로서 신망 높은 박 의원을 모시겠다는 구상입니다. 새 공관위는 남은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마무리하고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작업을 진두지휘할 예정입니다. 사무총장 및 클린공천 지원 법률지원단장은 기존대로 참여합니다. 국민의힘은 2일 최고위를 열어 새 공관위 선임 안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장동혁 대표, 사법부의 정치 개입에 강한 불만 표출장동혁 대표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에 대해 "법원이 정치에 너무 깊숙이 개입했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

이슈 2026.04.01

추경 예산안, 4월 10일까지 처리 합의…국회 일정 급물살

추경 예산안 처리 시한 합의여야 원내대표가 4월 10일까지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4월 2일 시정연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회 일정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이번 합의는 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발표한 합의문에 명시되었습니다. 대정부 질문 일정 확정추경 예산안 처리를 위한 국회 논의와 더불어, 4월 3일, 6일, 13일에는 대정부 질문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는 현안에 대한 정부의 답변을 듣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한 과정으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정상화 기대감여야의 이번 합의는 그동안 지연되었던 국회 일정을 정상화하고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예산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국민들의..

이슈 2026.03.30

이명박 전 대통령, 13년 만의 인터뷰서 '보수 참패' 통렬히 비판

13년 만의 인터뷰, '보수 참패' 인정 촉구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13년 만에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에 나서 현 국민의힘 상황에 대해 '보수 참패'라고 규정하며 쓴소리를 냈습니다. 그는 철저한 분석과 반성 없는 분열은 희망이 없는 일이라고 탄식하며, 참패를 먼저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판단은 법에 맡기고, 야당은 국민이 납득할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현 정부 정책에 대한 '용기 있는' 평가와 당부이 전 대통령은 현 정부가 중도·실용을 표방하며 탈원전 철회, 북극항로 개발, 자원외교 등 보수 정권의 정책들을 계승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다행이며 용기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정책들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천과 성과로 이어져야 ..

이슈 2026.03.30

한동훈, '서울·부산 승리' 목표 설정에 쓴소리: '다른 곳 뛰는 사람들은 그냥 지는 것인가?'

한동훈, 장동혁 목표 설정에 '강력 비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가 제시한 지방선거 목표 설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서울과 부산 승리만을 목표로 삼는 것은 다른 지역 출마자들을 '그냥 지는 것'으로 취급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는 마치 6·25 전쟁에서 부산만 지키고 나머지를 다 뺏기면 승리한 것으로 치겠다는 비유를 들었습니다. 아직 선거도 치르지 않고 공천도 안 된 상황에서 이러한 발언이 나오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들 개인을 위해서'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승리 기준'은?앞서 장동혁 대표는 한 방송에서 서울과 부산의 승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거를 잘 치러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한 전 대표는 이..

이슈 2026.03.26

윤석열 전 대통령, 허위사실 공표 혐의 첫 재판…국민의힘 397억 반환 위기?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의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공소 사실에 대한 발언은 인정하지만, 의도적인 허위 사실 유포는 없었으며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만약 벌금 100만원 이상의 유죄가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대선 당시 받은 선거 보전금 397억원을 반환해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김건희 여사 동석 및 변호인 소개 관련 의혹윤 전 대통령은 2021~2022년 대선 국면에서 △뇌물 수수 혐의를 받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이아무개 변호사를 소개했음에도 이를 부인하고 △전성배씨를 당 관계자로부터 소개받아 김건희 여사와 함께 만났음에도 이를 부인한..

이슈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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