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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51

홍준표, 보수 재건 위한 '윤석열·한동훈 청산론' 제기… 혁신과 정통 보수의 길은?

보수 진영, '윤석열·한동훈 청산'으로 재기해야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보수 진영의 재기를 위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대표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두 번의 보수 정권 대통령 파면과 구속이 내부 진영의 대립과 반목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의 김무성·유승민과의 갈등,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의 한동훈 전 대표와의 갈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이러한 진영 내 반목 정치의 책임을 청산하지 않으면 보수 진영의 재기는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내부 갈등을 정치력으로 풀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보수 진영은 철저한 책임 추궁을 통한 '청산 정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미봉책으로는 또다시 문제가 재발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며, 깨끗하게 청산하..

이슈 2026.02.14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 반대에 '이재명 대통령 오찬' 재검토…민심 전달 약속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오찬 참석 재고 결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참석을 재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장 대표는 민생의 어려움을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나, 최고위원들의 반대 의견이 제기되면서 입장이 선회했습니다. 그는 "여러 최고위원이 제게 재고를 요청했기에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당내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불참 가능성까지 열어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최고위원들의 반대, 그 이유는?장동혁 대표의 오찬 참석에 대해 신동욱, 김민수, 양향자 최고위원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통과된 '재판소원법'과 '대법관증원법'이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

이슈 2026.02.12

이준석, 윤석열 조수석 해프닝에 경악! 아이오닉5 비하인드 스토리

이준석의 '꼰대 검사' 이미지 불식 작전2021년 6월, 이준석은 윤석열에 대한 20·30세대의 인식을 파악하려 했습니다. 당시 한 동석자는 윤석열을 '지하 룸살롱에서 음모를 꾸밀 것 같은 음침한 꼰대 검사' 이미지로 묘사했습니다. 이준석은 이러한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하고자 2021년 7월 25일 '광진구 치맥 회동'을 기획했습니다. 투명한 통창 안에서 서민 음식인 치킨과 맥주를 나누는 모습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는 두 사람 간 갈등의 씨앗이 되기도 했습니다. 극적 화해와 아이오닉5 동승2022년 1월 6일, 국민의힘 의원총회는 살벌한 분위기였습니다.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 간의 갈등으로 '대표직 사퇴 결의안'까지 거론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오후, 윤석열이..

이슈 2026.02.11

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 요구 일축…당 기강 확립 강조

배현진 징계 중단 요구, '윤리위 결정 존중' 원칙 고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배현진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절차 중단을 요구한 것에 대해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할 문제를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당내 문제에는 원칙과 기준이 필요하며, 윤리위에서 이를 바탕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몇몇 의원들의 목소리나 의원총회 다수결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며, 윤리위에서 다루는 것이 당의 기강과 원칙을 확립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기초단체장 공천, '이해관계 내려놓고 대의를 위한 희생' 촉구장 대표는 대안과미래가 기초단체장 공천을 중앙당이 갖기로 한 당헌·당규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을 낸 것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는 당이 혁신하고..

이슈 2026.02.10

국민의힘, 전한길 '최후통첩'에 침묵…'편하게 해석' 발언의 진실은?

국민의힘, 전한길 '최후통첩'에 침묵하는 이유는?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제기한 '윤어게인' 세력 관련 발언에 대해 국민의힘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지금 답변 드릴 내용이 없다'는 짧은 답변으로 일관하며, 기자들의 재차 질문에도 '편하게 해석해달라'는 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장동혁 대표 발언 논란의 전말전 씨가 문제 삼은 것은 장동혁 대표가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윤어게인' 세력과의 관련성을 부인한 발언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장 대표는 '계엄 옹호나 내란 동조, 부정선거와 같은 윤어게인 세력에 동조한 적이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전 씨는 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장 대표가 '배신자'가 되는 것이라며..

이슈 2026.02.09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내로남불' 비판 거세져…국민의힘, 참모들의 '부동산 사수' 맹비난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내로남불' 맹비난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향해 '내로남불의 정점을 찍고 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에게는 매각을 강요하면서 정작 참모들은 부동산 사수에 나섰다'고 지적하며, 핵심 참모 31명 중 11명이 강남 3구에 거주하고 12명이 다주택자이거나 상가 건물주인 '부동산 자산가'임을 꼬집었습니다. 대통령 아파트, '불로소득' 상징되자 비판 고조이재명 대통령이 1998년 매입한 분당 아파트가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되면서 27억 원이 넘는 '불로소득'의 상징이 되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만 투기꾼으로 몰아 악마화하는 비겁한 정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서민을 벼랑 끝으로 ..

이슈 2026.02.07

김현철, 국민의힘에 'YS 사진 즉각 철거' 요구…보수 정당의 정체성 논란

김현철 이사장, 국민의힘에 YS 사진 철거 요구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국민의힘에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을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이 과거 군사정권 후예를 자처하며 극우 유튜버의 요구에 부응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이 YS의 '참보수' 정신을 버리고 '수구집단'으로 변질되었다고 비판하며, 더 이상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이 국민의힘 내에 걸려 있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수구집단' 변질 비판김 이사장은 국민의힘이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는 일부 유튜브 채널의 주장에 대해 장동혁 지도부가 무응답으로 호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

이슈 2026.02.07

다주택자, 부동산 팔고 주식 투자하면 혜택? 국힘 “황당한 발상” 비판

민주당 김현정 의원,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투자 혜택 제안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다주택자가 부동산을 매각하고 주식에 투자할 경우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 안정과 자본시장 육성을 목표로 하지만, 국민의힘은 '황당한 발상'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러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을 제안하며, 양도소득세 일부 경감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영국 등에서도 유사 사례를 찾을 수 있다는 부연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기준과 철학 없는 정책'이라며 맹비난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제안에 대해 '기준도 철학도 없는 정책의 전형'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박종국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

이슈 2026.02.06

허위 사실 유포, 이수정 위원장 '벌금 300만원'…선거법 위반 판결

이재명 후보 아들 군 면제 허위 주장, 벌금형 선고21대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두 아들이 군 복무를 면제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은 이 위원장이 게시글을 단시간 내 삭제했더라도 인터넷의 파급력을 고려할 때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저해할 우려가 상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피해자와의 합의나 용서받은 사정이 없다는 점도 고려되었습니다. 재판부, 고의성 인정…양형 이유 설명재판부는 이수정 위원장이 적시한 사실 관계가 사회 통념상 충분히 확인 가능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않고 게시글을 작성했으며, 게시글의 허위성을 미필적으로나마 인식했다고 볼 수 있어 고의성이 인정된다고 ..

이슈 2026.02.05

오세훈 시장, 장동혁 대표 '의원직 배팅' 발언에 '실망스럽다' 직격탄

오세훈 시장, 장동혁 대표 발언에 '실망' 표명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에게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할 경우, 상대방도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밝힌 데 대해 "공인으로서의 자세가 아니며 실망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계엄 사태로부터 절연해야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 수 있다는 판단 때문에 많은 당원들이 지도부에 요구했으나, 이에 대한 고민 어린 답변 대신 자리를 걸라는 식의 주장은 공직에 대한 장 대표의 인식을 보여준다며 국민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꼬집었습니다. 당내, 장동혁 대표 '책임 정치' 아닌 '계산 정치' 비판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의 발언이 사퇴 요구에 대한 답이 아니라 사퇴하지 않기 위한 조건을 만든 것에 불과하다며,..

이슈 2026.02.05

홍준표, 오세훈 향해 '헛발질' 맹폭격: 당내 갈등 격화 예고

홍준표, 오세훈 향해 쓴소리 작렬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오 시장이 국민의힘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반발하며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한 것에 대해 홍 전 시장은 '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으면 자족하라'며 맹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이는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 '바른정당' 사례 언급하며 비판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 바른정당을 만들어 패악질 부리던 자들이 똑같은 짓을 반복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선거를 핑계로 분탕질하는 배신자들에게 당의 미래가 없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오 시장의 행동을 과거의 잘못과 연결 지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당 덕' 비판특히 홍 전 시장은 오..

이슈 2026.02.04

박지원, 전한길·전광훈 향해 '구치소 동반 수감' 경고

박지원 의원, 전한길 강사 귀국 비판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극우 성향의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귀국과 발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 씨가 '사기 탄핵' 등 황당한 주장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윤석열 구하겠다고 미국에서 돌아온 미친X 전한길은 국민 분노 그 자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왜 돌아왔나 거기서 살지'라며 전 씨의 귀국 자체를 문제 삼았습니다. 전광훈 목사와 엮으며 '구치소 방 준비' 언급박 의원은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특수공무집행방해교사,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언급하며, '전광훈이 감옥 가니 전한길이 돌아왔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어서 두 전씨가 함께 살도록 구치소에 방 준비하세요'..

이슈 2026.02.04

장동혁, 3대 특검 촉구: 항소 포기부터 통일교, 여당 공천 뇌물까지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 3대 특검 필요성 제기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최근 정치권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항소 포기', '통일교 관련 의혹', 그리고 '여당 공천 뇌물'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특검) 도입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는 정치적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장 의원은 이러한 의혹들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으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통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항소 포기 의혹, 진실 규명 요구 거세져특히 '항소 포기'와 관련하여, 특정 사건의 항소 포기가 어떤 배경에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사법 정의 실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장 의원은 이 부분에 대한 특검을 통해 ..

이슈 2026.02.04

부동산 쏠림 현상 해소! 주식 시장으로 자금 흐름 전환, 여야는 '입법 속도전' vs '협박 비판'

부동산 자금, 주식 시장으로 유도… 민주당 '입법 속도전' 예고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에 과도하게 쏠린 자금을 주식 시장 등으로 유도하기 위한 '입법 속도전'을 약속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상법 개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합리적 조정 등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극복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을 통해 자본시장 개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코스피 5천을 넘어 1만까지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국민의힘, '협박' 비판하며 민간 공급 확대 촉구국민의힘은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협박'이 아닌 시장 원칙에 기반한 민간 공급 확대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송언석..

이슈 2026.02.03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옹호·종북몰이 중단 촉구! SNS로 강경 대응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비판에 '투기 옹호·종북몰이' 중단 촉구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의 공급책을 비판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투기 옹호'와 '종북몰이'를 중단하라고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은 SNS를 통해 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공급 정책을 '배급제'에 비유하고, 다주택자 대상 경고 메시지를 '공포 조장'으로 폄하한 것에 대해 직접 반박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를 재확인하고, 정책 비판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SNS 통한 적극 소통, 부동산 시장 영향력 의식이 대통령은 SNS에 급매물 출현 기사를 공유하며 자신의 부동산 관련 메시지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의식하고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최근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강도 높..

이슈 2026.02.02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두고 여야 격돌! '협박' vs '투기 꽃길' 공방

이재명 대통령, '주택시장 안정화' SNS 메시지 파장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냐'며 주택시장 안정화 의지를 드러내자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발언이 주택 소유자들을 겨냥한 협박성 표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자극적인 구호로 여론을 흔드는 부적절한 태도라는 지적입니다. 주거 선택과 자산 형성을 단속 대상으로 삼는 방식으로는 집값 과열을 잡을 수 없으며, 수도권 집값 문제는 공공 공급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실적인 해법은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주도 재개발·재건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규제 완화' 통한 민간 주도 해법 제시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의 발언이 주택 소유자들을..

이슈 2026.02.01

국힘,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 발언에 맹폭 "그렇게 쉬운 일 왜 못하나"

국민의힘,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 발언에 직격탄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보다 쉽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까지 하지 못하고 있는지, 국민들은 대통령의 현실 인식에 어처구니가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며 또 망언을 내놓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실 인식 부족 비판, '집값 대책 없다'던 과거 언급박 수석대변인은 "얼마 전 '집값 대책 없다'라며 손을 놓던 모습을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 그 사이 대단한 묘수라도 찾은 것인가"라며, "이재명 정부 들어 네 차례의 ..

이슈 2026.02.01

고성국, 전두환 사진 당사 걸자는 발언에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 징계 요구 '폭풍전야'

국민의힘, 고성국 입당 후폭풍…친한계 의원들 징계 요구서 제출국민의힘 소속 친한계 의원 10명이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의 당내 발언에 대해 서울시당 윤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고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당의 정강·정책과 배치되는 발언과 타인에 대한 모욕적·협박적 표현을 지속적으로 행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윤리규칙 제4조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며 징계 사유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당사 사진 걸자는 주장, '민심 이반' 비판 직면특히 친한계 의원들은 고성국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에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과 더불어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박근혜, 윤석열 대통령까지 당사에..

이슈 2026.01.30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 거세지나…원내대표 사퇴 요구까지

한동훈 제명 후폭풍, 원내대표 사퇴 요구로 번지다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제명한 이후 당내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친한동훈계 박정훈 의원이 한 전 위원장 제명에 찬성했던 송언석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러한 요구가 과하다는 입장을 보이며 선을 그었습니다. 박정훈 의원, 송언석 원내대표 사퇴 요구 배경박정훈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송언석 원내대표가 의원들의 총의와 다르게 한 전 위원장 제명에 찬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의원들이 뽑은 원내대표가 다수의 의견을 대변하지 못했으므로, 의원들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며 송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의 동반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이는 의원들의 의견을 무시한 결정에 대한 반발로 해석됩..

이슈 2026.01.30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 거세…오세훈·친한계, 장동혁 사퇴 촉구하며 '분열' 가속화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 거세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친한동훈계 의원들에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당의 분열이 가속화되는 양상입니다. 이는 당의 미래와 총선 승리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 장동혁 대표 사퇴 촉구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대표의 즉각적인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오 시장은 장 대표가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고 비판하며, 국민들의 마지막 바람을 짓밟는 극단적인 선택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장 대표는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으며 당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나라와 국민을 위한 결단이 아니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당..

이슈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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