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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87

집 팔겠다던 약속, 67일째 '감감무소식'...이재명 대통령 겨냥한 주진우 의원의 쓴소리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각 약속 지연 비판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매각하겠다고 밝힌 분당 아파트가 67일째 감감무소식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의 아파트 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재건축 시세 차익을 노리지 말고 현금 청산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청와대 참모진까지 나서서 집을 판 것처럼 홍보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진척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공동 소유 및 입주권 문제, 부동산 정책 비판으로 이어져주 의원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씨 공동 소유의 아파트가 보유 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해 매각해도 입주권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집을 사더라도 현금 청산 대상이 될 수밖에 없음을 의미합니다. ..

이슈 2026.05.04

진실 돋보기 특검법, 여당의 왜곡·선동 중단 촉구

민주당, '진실 돋보기' 특검법으로 맞불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을 '감춰진 사실을 낱낱이 비추는 진실 돋보기'라고 정의하며 여당의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특검법을 '죄 지우개 특검'이라 규정하는 것은 법안의 본질을 의도적으로 비틀어 국민 판단을 흐리려는 저급한 프레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검법, 범죄 은폐 아닌 진실 규명 장치문 원내대변인은 이번 특검법 도입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하며, 특검법은 결코 범죄를 덮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히려 조작 수사와 정치적 기소 의혹을 독립적으로 끝까지 규명하기 위한 제도적 수단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향한 날 선 비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문 원내..

이슈 2026.05.03

최민희 의원, 이진숙 대구 달성 공천에 '에라이~~' 맹비난: 국민의힘의 몰락 예고?

이진숙 대구 달성 공천, 최민희 의원의 직격탄국민의힘이 추경호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대구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단수 공천하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말 상식 밖의 이진숙 같은 사람을 공천하니까 그래서 국민의힘이 안 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최 의원은 이진숙 전 위원장이 언론 카메라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이재명이, 이재명이'라고 지칭한 점 등을 거론하며, 준비되지 않은 인물을 이재명 대통령과 싸우라는 취지로 공천하는 것은 국민의힘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의 과거 행적과 '몸값 올리기' 의혹최민희 의원은 이진숙 전 위원장이 방통위원장 재직 시절 극우 유튜브에 출연해 민주당을 비난하는 등 정치적 중립 의무를..

이슈 2026.05.03

한동훈, 하정우 출마에 '대통령 지시 의혹' 제기…선거 개입 논란 점화

한동훈, 하정우 출마에 '대통령 지시 의혹' 제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사의 표명 및 출마 결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대통령의 지시 여부를 묻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하 수석이 과거 '이 대통령이 부산 북갑에 출마하라고 해야 출마할 것이고, 아니면 청와대에 남겠다'고 발언했던 점을 근거로, 이번 출마가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면 이는 대통령의 불법 선거 개입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마 결정, '대통령의 허락' 필요성 강조한 전 대표는 라디오 방송 출연에서도 하 수석이 출마에 대해 '대통령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으며, 본인의 결정이 아닌 이 대통령의 지시가 있어야만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하 수석..

이슈 2026.04.29

국민의힘, MBC 취재 거부 엄포 논란… "당 공식 입장 아니다" 진화 나서

MBC 클로징 멘트에 대한 국민의힘의 입장국민의힘이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 멘트와 관련하여 '사과하지 않으면 취재 거부'라는 입장을 보인 가운데,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은 해당 조치가 당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MBC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를 비판한 것에 대해 '근거 없는 프레임'이라며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이는 공영방송의 중립성 의무를 포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취재 거부 논란과 '입틀막' 비판취재진은 당의 공식 입장인지 불분명한 상황에서 제1야당이 취재 거부를 엄포 놓은 것이 '언론에 대한 입틀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박 대변인은 국회의 정치권 상황을 고려할 때, 단순히 취재 거부 사안만으로 MBC에 대한 입틀막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반문했습니다. 그는 취..

이슈 2026.04.28

하정우 수석, 부산 북갑 출마 선언…한동훈·박민식과 3파전 격돌!

하정우 수석, AI 미래기획직 사의 표명더불어민주당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 수석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그의 사표가 수리되는 대로 입당 및 공천 절차를 진행하여 후보로 내세울 방침입니다. 정청래 대표의 설득과 하정우 수석의 지역 연고정청래 대표는 하 수석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보궐선거 출마를 설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하 수석이 전재수 의원의 후배이자 부산 북구 지역 토박이임을 강조하며, '진짜 부산 사나이'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하 수석의 지역구 출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부산 북구갑,..

이슈 2026.04.28

위기 속 국민의힘, 김기현·나경원·안철수 중진에 'SOS'…선대위 구성 '총력'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에게 공동선대위원장직 제안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나경원, 안철수 의원에게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제안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직접 세 의원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며, 당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복안으로 풀이됩니다. 안 의원은 지역 선거 준비 상황을 고려해 수락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고, 김 의원과 나 의원은 아직 확답을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중진 중심 선대위 구성, 국면 전환 노림수당 지도부가 중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려는 움직임은 최근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사퇴론으로 당이 흔들리는 국면을 전환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현재 상황에서 선대위 발족이 국면 전환의 유일한 해법이며, 대선..

이슈 2026.04.27

MBC 간판 아나운서 이성배, 경기도지사 출사표 던진 감동 스토리

정치인 이성배,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대중에게 친숙했던 이성배가 이제는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예능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습니다. 그의 용감한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과 정치는 '소통'으로 통한다이성배 예비후보는 정치와 방송의 본질이 다르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정치계에 와서 보니 정치의 본질과 방송계에서 내가 쌓아온 본질이 다르지 않더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를 국민에게 쉽게 전달하며,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서 유연하게 소통하는 과정이 방송과 정치 모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연예 2026.04.26

조갑제, 장동혁 제명 촉구: '국민투표로 정당 해산' 초강수

조갑제, 장동혁 '해당 행위' 맹비난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제명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조 대표는 장 대표가 선거 기간 미국 체류하며 국민을 속이는 '해당 행위'를 했다고 지적하며, 당헌·당규 위반으로 제명하지 못할 경우 정당 해산까지 거론했습니다. 이는 당의 얼굴을 바꾸는 최소한의 자구 조치조차 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유권자들이 투표로 해산시켜야 한다는 파격적인 주장입니다. 정치판서 '장동혁 세력' 제거, 국익 수호 길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대표를 '민주당의 도우미'로 규정하며, 그의 정치판 퇴출이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국가 이익을 수호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이슈 2026.04.26

장동혁 '거짓말 논란' 재점화: 차관보급 만남 주장, 이번엔 '권한대행'도 사실과 달라

국민의힘, 장동혁 방미 일정 관련 추가 해명에도 '말 바꾸기' 논란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 중 미국 국무부 인사를 추가로 만났다고 해명했지만, 해당 인사 역시 차관보급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은 입장문을 통해 '차관보 권한대행 직함으로 회의에 참석함에 따라 차관보급으로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JTBC 보도를 통해 장 대표가 만난 또 다른 국무부 인사가 수석 부차관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에 대한 반박이었습니다. 연이은 사실 왜곡 의혹, '거짓말 논란' 확산장동혁 대표는 당초 차관보 면담을 이유로 미국 일정을 연장했다고 설명했으나, 첫 번째 만남 상대가 개빈 왁스 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지면서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실무..

이슈 2026.04.25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방미 성과 부풀리기 논란…'차관보' 주장 상대, 비서실장으로 밝혀져 파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방미 성과 부풀리기 논란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방미 기간 중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를 차관보라고 주장했으나, 사실은 공공외교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지면서 당내 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는 장 대표의 방미 성과 부풀리기 의혹으로 번지며 큰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해당 인사를 '차관보'라고 주장하며 뒤통수 사진을 공개했던 국민의힘은 사실 관계가 드러나자 '차관보급 인사'로 말을 바꾸는 등 해명에 나섰지만, 당내 비판은 더욱 거세지는 양상입니다. 당내 비판 고조: '해당행위'라는 직격탄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 대표의 행동이 '해당행위'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윤희석 전 대변인은 생방송 도중 속보를 접하고 "이래도 되는 거냐"며 "이런 것부터 결론적으로 해당행위가 아니겠느냐"..

이슈 2026.04.24

한동훈, 하정우 차출론에 '코미디 같은 소리'...부산 북갑 승리 자신감 내비쳐

부산 북갑, 정치의 시작과 끝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부산 북구갑 지역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이곳에서 자신의 정치 인생의 시작과 끝을 맺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저는 한 번의 거짓말이면 정치가 끝나는 사람'이라며, 약속을 어길 시 라이브 방송 화면을 제시하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부산 시민들에게 그의 진정성을 각인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정치적 경쟁자들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한 전 대표는 경쟁 후보들에 대한 평가도 덧붙였습니다. 박민식 전 보훈부 장관의 '단일화는 없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마음이 급하니 말이 험해지는 법'이라며,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이중적인 발언은 지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또한, 전재수 후보의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깨나 담요 하나..

이슈 2026.04.24

이정현, 광주·전남 통합시장 도전! 민주당 민형배와 격돌 예고

국민의힘, 광주·전남 통합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 확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통합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 전 위원장이 풍부한 국정 경험과 폭넓은 정치력을 바탕으로 시의 변화와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은 후보 신청을 철회하며 당의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습니다. 보수정당 불모지에서 일궈낸 이정현의 정치적 족적이정현 전 위원장은 18대 국회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한 후, 2014년 전남 순천·곡성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진보 성향이 강한 광주·전남 지역에서 보수정당 후보로는 최초로 지역구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후 20대 총선에서도 전남 순천시..

이슈 2026.04.23

장동혁, '까불면 다친다' 경고와 함께 '미국과 헤어질 결심' 언급

정동영 장관 발언 논란과 이재명 대통령의 옹호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핵 시설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옹호하며 '구성 핵 시설 존재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발언은 미국과의 정보 공유 제한이라는 파장을 불러왔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강경한 SNS 메시지이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리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FAFO'(까불면 다친다) 사진을 공유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가 한미동맹을 위협하고 친중·친북 행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 경질 요구국민의힘은 정동영 장관의 발언이 기밀 누설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미국..

이슈 2026.04.21

장동혁 대표, 8박 10일 방미 성과 공개…美 핵심 인사들과 소통 채널 구축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 비공개 원칙 고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여, 백악관과 국무부 등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과 만나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을 위한 소통 창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면담 대상이나 내용은 외교 관례상 비공개를 전제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하며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위기 상황 속에서 국익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정당 외교를 펼치기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지방선거 앞둔 방미, 국익 위한 불가피한 선택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를 결정하기까지 깊은 고민과 논란이 따를 것을 예상했지만, 이재명 정권의 외교 참사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장 대표는 강조..

이슈 2026.04.20

정청래, 장동혁 '방미' 비판: '차관보 만나려고 목매는 모습, 부끄럽다'

정청래, 장동혁 '방미' 비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장 대표가 장관도 차관도 아닌 차관보를 만나기 위해 미국에 갔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가? 남의 당 일이지만 부끄럽다'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외교적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남이었다는 지적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과 논란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 동안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북한 전문 매체 인터뷰, 미 공화당 하원의원 면담 등 세 가지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은 당초 일정에 없었으나, 상대 측의 연락으로 급히 일정이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면담한 차관보의 신원을 공개..

이슈 2026.04.20

장동혁 대표, 미국행에 당내 '쓴소리' 폭발…국민의힘 '험난한 여정' 예고

미국 방문 장동혁 대표, 당내 비판 쇄도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당내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미국에 갔으니 사진 찍는 것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표정도 좋고 의사당 배경 멋지네요. 거기서 오래 계시라'는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는 당의 엄중한 시기에 지도부의 행보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입니다. 주호영 의원, '상주가 가요방 간 격' 비유로 비판주호영 의원 역시 장 대표의 미국행을 겨냥해 날 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마치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가요방에 간 것 같다는..

이슈 2026.04.15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국민의힘에 공개 사과 촉구: 민주주의 근간 흔든 악의적 허위사실

이재명 대통령, 국민의힘에 '조폭 연루설' 관련 공개 사과 요구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대선 과정에서 제기된 '조폭 연루설'과 관련하여 국민의힘에 공개적인 사과와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청와대 전은수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퍼뜨린 악의적인 허위사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제도를 정면으로 왜곡하려 한 것'이라며, '마땅히 사과 및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며,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은 정확한 사실 정보에 기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대선 결과 뒤흔든 '조폭 연루설', 대통령은 진실 규명과 보상 의혹 제기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 하십니까'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리며, '공당인 국힘(국민의힘)..

이슈 2026.04.15

장동혁 대표의 미국행, '외유'인가 '민생'인가? 민주당, 협치 촉구

민주당, 장동혁 대표 미국 방문에 '민생 우선' 촉구더불어민주당이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보여주기식 외교'를 중단하고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협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산적한 민생 현안을 뒤로하고 미국을 방문한 것은 '외유'보다 '민생'이 우선이라는 점을 간과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 잡음' 속 장 대표의 미국행 비판민주당은 장 대표의 미국 방문 시점에 의문을 제기하며, "국민의힘 내부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잡음과 혼란으로 수습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내부 정비조차 마무리하지 않은 채 출국한 것은 공당 대표로서 무책임한 행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당내 혼란을 수습하지 못한 채 해외로 떠난 것에 대..

이슈 2026.04.12

장동혁 대표, 미국행 속 배현진 의원 '정청래와 비교' 쓴소리

장동혁 대표, 워싱턴DC서 '자유와 민주주의' 강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워싱턴DC에서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 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위기의 대한민국 앞에서 우리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 길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에 처절하게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IRI 초청 방미 일정, 미국 측 요청으로 조기 출국장동혁 대표는 미국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 단체 공화연구소(IRI) 초청으로 17일까지 워싱턴DC를 방문한다. 그는 IRI 간담회에서 한미동맹 등에 관해 연설하고 미국 상·하원 의원과의 면담..

이슈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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