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방선거 승리 위한 인재 영입 박차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회계 전문가 손정화 파트너와 원전 엔지니어 정진우 매니저를 1·2호 인재로 영입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젊은 인재 두 분을 영입한 것은 우리 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겠다는 국민의힘의 약속"이라며, "우리 당이 만들어낸 이기는 변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민생 경제 위기 속에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행보로 풀이됩니다. 손정화·정진우, 전문성과 현장 경험 갖춘 인재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은 손정화 삼일PWC 회계법인 파트너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매니저를 지방선거 1·2호 인재로 영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손 회계사는 20년간 공인회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