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신세경 향한 깜짝 발언 화제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신세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정민은 신세경에게 "내게는 신세경 사진이 제일 많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신세경이 자신의 휴대폰에 헬스장 사진이 가장 많다고 말한 것에 대한 질투 섞인 반응이었다. 신세경의 '운동 중독'과 박정민의 질투신세경은 라트비아 촬영 중에도 매일 헬스장에 갈 정도로 운동에 심취해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하루를 알차게 쓰지 못한 느낌이 있다"며 밤샘 촬영 후에도 헬스장을 찾는다고 말했다. 리가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했을 때 헬스장 사진이 가장 많다는 신세경의 말에 박정민은 서운함을 표현하며 자신의 사진이 더 많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