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인, 세월의 흔적 고스란히 담긴 근황 공개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영국 매체 '더선'은 이과인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외모에 팬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과인은 탈모가 진행돼 이마가 훤히 드러났고, 수염은 덥수룩하게 자라 있었습니다. 편안한 차림새는 세계적인 스타라기보단 평범한 이웃에 가까웠습니다. 화려했던 현역 시절, 빅클럽 누빈 최고의 스트라이커이과인의 현재 모습은 화려했던 현역 시절과 상당한 괴리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나폴리, 유벤투스, 첼시 등 유럽 최정상급 빅클럽을 거치며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프로 통산 710경기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