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집 팔아라' 메시지, 청와대도 예외 없다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집 매도' 메시지가 청와대 내부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 참모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1주택' 원칙이 있었지만, 일부 인사들은 고가 주택을 유지하거나 사퇴하며 '집이 먼저'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도 고가 주택 보유 참모들의 경우, 양도세 절세를 위한 저가 주택 우선 매도 논란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강남 보유 참모, 매도 순서 따라 수십억 양도세 차이 발생이 대통령의 청와대 참모 53명 중 11명(20%)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강남 3구 등 고가 주택과 비규제 지역 주택을 함께 보유한 참모는 4명입니다. 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