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공금 횡령 의혹으로 '죗값' 논란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시샵 유재석과 총무 정준하가 공금 5만 원 횡령 및 조식 무전취식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습니다. 박명수는 정준하를 경찰서에 입건하겠다고 나섰고, 허경환은 '능력 안 되는 사람이 중책을 맡았다. 죗값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재석 역시 과거 자신의 횡령 사건을 소환하며 난감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회원들은 '도둑도 이런 도둑이 없다'며 정준하와 유재석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엉덩이 태형으로 횡령 사건 마무리화해를 위해 '애프터 설날' 모임을 가진 멤버들은 횡령 듀오에게 내용 증명 서류를 건네며 다시 한번 분위기가 험악해졌습니다. 이에 박명수는 엉덩이 태형으로 죗값을 치르자고 제안했고, 하하는 액수에 따른 형량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