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에서 미용실 원장으로 변신한 이지현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연예인 시절보다 더 바쁜 미용실 원장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지현은 미용 자격증을 취득하고 헤어디자이너 코스를 거쳐 현재 미용실 마케팅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시술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만족 이끌어내이지현은 컷트 9000원, 기본 펌 3만 9000원, 열펌 4만 9000원 등 합리적인 가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에 네티즌들의 문의가 폭주했으며, 예약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이지현은 고객들에게 직접 시술하고 응대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용업계에서의 새로운 도전과 전망이지현은 좀 더 오래 할 수 있는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