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내부 화장실 변기 막힘 사태 발생생존자들이 돔 내부에서 전대미문의 화장실 변기 막힘 사태를 겪으며 간이 화장실 제작에 나섰습니다. 장동선이 화장실에서 비명을 지르며 변기 안의 대변을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유승호는 견과류를 언급하며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간이 화장실 제작 및 이은지-유승호의 핑크빛 기류이 소동으로 인해 생존자들은 직접 간이 화장실을 제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은지는 궂은일을 자처하며 나섰고, 유승호가 다정하게 장갑을 끼워주자 '사내연애' 가능성을 물어 설렘을 안겼습니다. 유승호는 단호하게 '똥 푸러 간다고 해서'라며 철벽을 쳐 웃음을 더했습니다. 퇴비용 발효통 제작 및 특별 미션생존자들은 아이스크림 스쿱, 톱밥, 낙엽 등을 활용해 퇴비용 발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