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별세 소식과 함께 불거진 논란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국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배우 에릭 데인이 루게릭병(ALS)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직후, 과거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단역 배우 로라 앤 툴이 에릭 데인으로부터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려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툴은 에릭 데인이 자신을 학대하고 조롱했던 비겁한 사람이었으며, 자신이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동료 배우의 충격적인 주장, 진실 공방 예고로라 앤 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에릭 데인의 사망 소식을 공유하며 '에릭 데인은 가해자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