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노동과 건강 악화 속 아내의 절박함MBC '결혼 지옥'에 출연한 '썰물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됩니다. 아내는 펜션 운영, 해산물 손질, 택배 포장까지 홀로 도맡아하며 쉴 틈 없이 일했습니다. 근육 약화 증상으로 고통받으면서도 진통제를 복용하며 밤늦게까지 조개 손질을 이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남편의 여유로운 생활과 이해하기 어려운 태도반면 남편은 아내와 가까운 곳에서 또 다른 펜션을 운영하며 관리인까지 두고 여유로운 생활을 했습니다. 아내의 도움 요청에 '도와주지 않는 것이 돕는 것'이라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남편은 반복되는 요구에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느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반전과 숨겨진 고통녹화 중 남편은 제작진을 향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