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아날로그 인간들의 유쾌한 반란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7회에서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서는 인간 대표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합니다. 멤버들은 '냉동인간', '홍익인간', '채소인간' 등 파격적인 콘셉트의 분장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AI와의 흥미진진한 라이벌전을 펼칩니다. 특히 막내 우영은 AI를 잘 사용하지 않고 ARS 상담을 직접 이용하는 등 극강의 아날로그 면모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조세호와 김숙, 전화 로밍 신청의 비밀우영에 이어 김숙은 '도라이버' 멤버 중 조세호와 홍진경만이 로밍 서비스 신청을 전화로 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홍진경은 인터넷 요금제에 대한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밝히며 웃음을 더했습니다. AI 시대를 이해시키려는 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