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이름, 전태관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리움,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 고(故) 전태관 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지 벌써 7주년이 되었습니다. 2018년 12월 27일, 신장암 투병 끝에 향년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셨지만, 그의 음악과 정신은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전태관 님은 1988년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로 데뷔하여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어떤 이의 꿈',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했고, 그의 드럼 연주는 봄여름가을겨울 음악의 핵심을 이루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7주기를 맞아, 전태관 님의 음악적 업적과 그가 우리에게 남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