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故 조타와 동생 위한 추모 조형물 공개리버풀 구단이 지난해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디오구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를 기리는 영구 추모 조형물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이 조형물은 향후 리버풀 홈구장인 안필드 외부에 영구 설치될 예정이며, 두 선수의 등번호인 '20'과 '30'이 디자인에 담겼습니다. '포에버 20(Forever 20)'이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조타의 시그니처 골 세리머니에서 영감을 받은 하트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20번과 30번이 번갈아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망 후 10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팬들이 조타를 그리며 부르는 응원가 가사가 새겨져 있어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결혼 11일 만에 닥친 비극, 팬들의 잊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