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자택 침입 사건 개요검찰이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이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피해자들을 위협한 점, 혐의를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들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피해자들이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점도 고려되었습니다. 피고인 측 주장과 검찰 구형의 차이피고인 김모(34)씨 측은 절도 목적으로 야간 주거 침입을 했을 뿐 강탈 목적은 없었으며, 흉기 휴대 및 강도 행각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한 우발적 범행임을 호소하며 선처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피고인이 혐의를 부인하고 반성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