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연태서와 모은아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7, 8회에서는 연태서(박진영)와 모은아(김민주) 사이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칩니다. 앞서 연태서는 모은아의 전 연인 배성찬(신재하)과 얽힌 사건을 목격하며 불안감을 느꼈지만, 모은아는 이미 배성찬과의 관계를 정리한 후였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할머니의 건강 악화로 통영에 다녀오던 연태서는 모은아의 일터 앞에서 배성찬을 마주치며 다시금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릅니다. 엇갈리는 시선, 고조되는 긴장감공개된 사진 속 모은아는 배성찬과 함께 통영 스테이에서 모닥불을 쬐고 있으며, 배성찬의 얼굴에는 후련한 미소가 걸려 있습니다. 스테이 운영으로 인해 여전히 얽혀 있는 두 사람이지만, 이 상황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연태서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