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팬 무시 논란으로 '두 얼굴' 비판 확산개그맨 김준현이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출근길 영상으로 인해 이중적 태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영상 속 김준현은 일부 팬들에게는 무표정하게 지나쳤지만, 방송국 관계자에게는 90도 인사와 환한 미소를 보여 '팬 무시', '두 얼굴'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친근하고 소탈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만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뜨겁습니다. 과거 '이수근 뒷담화' 일화, 새삼 주목받는 이유이번 논란으로 김준현이 과거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했던 '이수근 뒷담화' 일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시 김준현은 신인 시절, 이수근이 대상을 받았을 때 자신만 주목받지 못하자 식당에서 이수근에 대해 괜히 큰소리로 이야기했다가 식당 주인과 말싸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