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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42

경찰 간부, 변사 현장 사진 SNS 게시 '충격'…감찰 착수

변사 사건 현장 사진 SNS 게재 논란현직 경찰 간부가 변사 사건 현장 사진과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올려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광명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해 직위해제 검토 등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A 경위는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촬영한 사진을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했습니다. 부적절한 문구와 즉각 삭제A 경위는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와 같은 부적절한 문구도 함께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A 경위 스스로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당일 삭제했지만, 이미 캡처본이 유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A 경위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경찰의 입장과 향후 조치광명서 관계자는 A 경위가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

이슈 2026.02.10

독일 이중 국적 옌스, 홍명보호의 숨겨진 보석 될까? 맹활약으로 새 옵션 제시

옌스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서 맹활약독일 이중 국적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카스트로프는 이날 선발 출전하여 약 79분을 소화했습니다. 그는 볼 터치 40회, 패스 성공률 84%, 슈팅 2회(유효 슈팅 2회), 경기 최다 드리블 성공률(100%), 최다 태클(6회), 최다 경합 승리(9회)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기록을 남겼습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그에게 평점 7.5점을 부여하며 두 번째로 높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예상 밖의 포지션, 오른쪽 윙백 완벽 소화주로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카스트로프는 이날 3-5-2 포메이션에서 오른쪽 윙백으로 깜짝 출전했습니다. 팀의 우측을 담당하던 루..

스포츠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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