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총장의 변함없는 열정: 가천 AI·컴퓨팅연구원 개원식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93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열정과 건강한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나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6일, 경기도 성남시 복정동에 위치한 가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천 AI·컴퓨팅연구원' 개원식에서 이 총장은 단상에 올라 축사를 통해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2012년부터 13년간 총장직을 수행하며 보여준 리더십과 끊임없는 자기 관리, 그리고 '우리 엄마보다 젊어 보인다'는 칭찬은 그녀가 단순히 나이를 넘어선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AI 교육 선도, 가천대의 미래를 밝히다이길여 총장은 개원식 축사에서 가천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학과를 개설하여 AI 교육을 선도해왔음을 강조했습니다. 가천대는 이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