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킷치, 축구계에 새 바람을 불어넣다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대표팀을 거친 아시에르 이야라멘디가 홍콩 킷치 SC에 합류하며 축구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킷치는 1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야라멘디의 영입을 알렸고, 등번호 5번을 부여했습니다. 이 소식은 홍콩 축구는 물론, 아시아 축구계 전체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킷치는 홍콩 프리미어리그에서 6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명문 클럽으로,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K리그 팀들과 맞붙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팀입니다. 과거 김동진, 김신욱, 데얀, 디에고 포를란 등 K리그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킷치에서 뛴 경험이 있어 더욱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이니고 칼데론 감독의 기대와 이야라멘디의 합류이니고 칼데론 감독은 이야라멘디의 영입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