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은 대한민국 국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장성들의 영예로운 순간을 기념했습니다. '호국·통일·번영'의 정신을 담은 삼정검은 군 통수권자가 장성에게 수여하는 신임의 상징으로, 이날 육군 53명, 해군 10명, 해병대 3명, 공군 11명의 장성들이 삼정검을 받았습니다. 이 중 박정훈 준장은 국방부 조사본부장으로서 삼정검을 수여받으며, 그의 앞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대통령의 따뜻한 격려, 박정훈 준장의 감회이 대통령은 삼정검 수여 후 박정훈 준장의 등을 두드리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마치 오랜 고생을 쓸어주듯 건네진 따뜻한 손길은 박 준장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박정훈 준장은 감개무량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