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5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사랑의 서약을 나눌 예정입니다. 최준희 씨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려왔습니다. 연예계 비극 딛고 맞이한 행복최준희 씨는 배우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안타깝게도 두 분은 파경을 맞았고, 이후 최진실 씨는 배우로 재기했으나 2008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생 최진영 씨와 전남편 조성민 씨 역시 연이어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남매, 각자의 길을 걷다최준희 씨의 오빠인 최환희 씨는 2020년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가요계에 데뷔하여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