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만약에 우리' 시사회 등장배우 문가영이 영화 '만약에 우리'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핑크색 원피스를 선택한 문가영의 스타일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첫사랑의 풋풋함을 표현하려 한 듯하지만, 일부에서는 잠옷을 연상시킨다는 평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568만원 C사 원피스, 엇갈리는 평가문가영이 착용한 원피스는 명품 브랜드 C사의 제품으로, 가격은 568만원에 달합니다. 중세 시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핑크 컬러의 조화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일부 패션 전문가들은 문가영의 스타일링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과감한 선택이 돋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