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를 빛낸 별, 나카지마 유타카의 비보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나카지마 유타카가 대장암 투병 끝에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향년 73세로, 1970년대 액션 영화의 상징이자 미녀 스타였던 그녀의 별세 소식에 일본 영화계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이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소속사 토에이는 그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지난 27일 가나가와현 자택에서 영면했음을 알렸습니다. 3년간의 암 투병 생활 동안 보여준 그의 강인한 의지와 마지막까지 작품 활동에 대한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무대, 그리고 영원한 기억나카지마 유타카는 마지막 공식 석상이었던 영화 '트럭 야로: 고집불통'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영화의 주제가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