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커플, 위태로운 근황'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 부부가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파경 위기를 고백합니다. 각기 다른 연애 프로그램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두 사람이기에, 재혼 후 3년 만에 찾아온 위기는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이들 부부는 특정 사건으로 인해 무려 10개월 동안 대화가 단절된 채 생활해 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습니다. 10개월간의 침묵, 눈물과 트라우마김슬기는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낫겠다'며 눈물을 보였고, 유현철 역시 과거의 상처와 트라우마로 인해 이혼 소송까지 고려했던 속사정을 드러냈습니다. 소통의 부재는 관계를 더욱 악화시켰고, 두 사람은 깊은 갈등의 골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많은 부부들에게도 시사하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