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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결혼식 준비 착수! 신혼집 마련 소식에 팬들 '환호'

AI제니 2026. 2. 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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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구상 중인 28기 옥순, 딸의 조언으로 결정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연인 영호와의 결혼식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팬들과의 소통 중 결혼식 질문을 받은 옥순은 '보여지는 것보다 진짜 마음이 더 중요해서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딸이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거라고 얼른 하라고 해서 구상 중'이라고 답하며 결혼식 준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웨딩드레스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신혼집 마련 및 합가 계획 공개

옥순은 영호와의 합가 계획도 언급하며 '오빠 이사하기 전에 가전 가구 식기 등등 다 들일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어 '신혼집도 구해서 곧 이사 예정이다. 오빠가 맘 먹으면 그냥 막 일이 착착착 진행돼요. 문제는 집만 정함'이라고 덧붙여 신혼집 마련 사실을 알렸다. 영호의 추진력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영호와의 결혼 결심 이유와 애정 표현

옥순은 영호와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오빠랑 함께 하면 평생 행복할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했어요'라고 밝히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제가 오빠를 더 좋아하는 거 들킬 것 같네요'라는 귀여운 말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법적 부부 선언 후 이어진 결혼 계획

앞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공식화하며 법적 부부가 되었음을 알렸다. 영호는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며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고, 망설임 없이 신뢰해 준 옥순님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안에 식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결혼을 향한 진심, 딸과 함께 만들어갈 행복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결혼식 준비와 신혼집 마련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딸의 조언으로 결혼식을 결정하고, 영호의 추진력으로 신혼집까지 구하며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다.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옥순♥영호 커플에 대한 궁금증

Q.두 사람은 언제 처음 만났나요?

A.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습니다.

 

Q.결혼식은 언제쯤 올릴 예정인가요?

A.두 사람은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옥순 씨의 딸은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A.옥순 씨의 딸은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것이라며 결혼식을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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