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15살 연하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배우 김병세 씨가 15살 연하의 아내와의 달콤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김병세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미국에서 어머니의 장례를 치른 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으며, 어머니께서 하늘에서 보내주신 인연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첫 만남 당시 아내는 김병세 씨의 나이 때문에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했지만, 김병세 씨의 꾸준한 구애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김병세 씨는 연애 100일째 되는 날 친구 부부까지 동원해 프러포즈를 했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미국 LA에 위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