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전개,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경신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10회는 서현우의 죽음으로 이청아가 유산하고 이나영이 구속되는 충격적인 전개를 선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전국 4.3%, 수도권 3.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청아는 결국 남편 최영준에게 '정리하자, 모든 조건 오빠에게 맞출게'라며 이혼을 요청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나영, 아동 학대 진실 앞에 오열하다윤라영(이나영)은 박제열(서현우) 검사 살해 혐의로 구속되었지만, 그녀를 더 참혹한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것은 '초록후드' 한민서(전소영)의 진짜 정체였습니다. 입양 보낸 딸이 양부모에게 아동 학대를 당했고, 죽은 줄 알았던 아이의 시신은 유실되어 사망으로 종결..